식중독 발생 사전 예측 10월

정부 3.0 ‘빅데이터 분석’

황색포도상구균으로 인한
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측

발생지역
경기 > 전남 > 제주

발생시설
음식점 > 학교 > 야외취식 등

일시 : 2015.10.02(금)
문의 : 043-719-2111

발생 지역 예측
경기(18.6%), 전남(16.1%), 제주(11.2%)에서 다양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측됨
경기(고양, 오산), 전남(신안, 보성), 제주(서귀포, 제주) 특별히 주의 필요


식중독 10월

발생 시설 예측
음식점(80%), 학교(60%), 야외취식 등(25%)에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측됨
음식점(일반식당), 학교(초등학교), 야외행사 등 특별히 주의 필요

음식점

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학교

주의가 필요합니다.

야외취식 등

안전합니다.

원인 병원체 예측
황색포도상구균(16%)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측됨
노로바이러스(14%), 살모넬라(11%)

* 식약처 13년간(’02~’14) 식중독 정보분석(국민건강보험공단 지료동향·소셜 네트워크 분석 참조)

* 10월 날씨는 일교차가 클 것으로 전망되며, 일반식당과 초등학교에서 식중독 발생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, 전국 시·도(시·군·구) 및 교육청(교육지원청)에서는
식중독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© 2015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. All rights reserved.

인포그래픽 공유